구마모토 2월 캠프 - 최민하(예당중학교)

저는 이번에 아시아희망체험기구가 주최하고코리아플라자리호가주관한 쿠마모토에서 5일간 봉사아닌 봉사를 다녀온 예당중학교 2학년 최민하입니다. 저는 5살부터 9살까지 약 4년동안 일본에서 살앗던지라 한번쯤은 다시 일본에 가고 싶엇습니다 근데 막상 방학이되고나서 찾아보니 장기프로젝트는 모두 마감이 되고 단기밖에없어 시무룩해잇다가 그나마 긴(?) 5일짜리 이번 캠프를 다녀왓습니다.

 

처음에는 가서 무슨일을 할까에 대한 일에대해서는 별로 설렌다거나 그러지는 않앗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본에 도착하니 정말 일본이구나...하면서 실감이 나기시작하더군요.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먹던 일본과자들의 맛은 정말 맛잇엇읍니다, 그리고 구마모토 국제 교류회관에 도착햇죠, 거기서 이제 홈스테이가족들을 만낫습니다! 이름은 못물어봣지만..친절햇던 아주머니, 그리고 요괴워치를 좋아하는 8살 친구와! 귀여워 한국에 대려오고싶엇던 7살 나나코 까지, 홈스테이 가족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햇고 항상 맛잇는 밥을해주셨던 할머니까지..ㅎㅎ 너무 보고싶습니다


홈스테이가족들과 헤어진 후 기차를 타고 딸기 농장 에 왓습니다. 딸기가 맛잇엇습니다.(딸기 큰거 가져오는거 이길수잇엇는데..)

그 딸기농장의 딸기보다 밥이 더 맛잇엇다는....ㅋㅋ 그리고 이름모르는 계곡에와서 계곡물 막기를 시전하고 왓다는...

그리고나서 신나는 쇼핑시간이 이어졋죠 그리고나서 바로 아소산 청소년 교류센터에 도착햇습니다. 의외로 시설이 좋다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보고 매우 신기햇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이불치우기 진짜 귀찮앗다는...

그 전날 밤에 누나들방에 시끄럽게하고 모르는척하는 애들을 보고 너무 재미잇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여관에 도착하고나서 바로 놀러나가서 게임방에 갓는데 게임방에서100엔넣고 철권 잡고 20분동안 앉아잇엇다는...

그리고나서 초밥집에서 남자들이 너무 많이먹엇다고 선생님이 아침은 라면으로 때우게 햇다는!!!!!(사실 초밥집에서 많이먹긴 햇습니다...)    

 

또 구마모토 고등학교도 잊을수 없는데 거기가자마자 야구부에서 포수볼거같이 생기신 학생회장형님부터 잘생기신 2명의 부회장 형들! 제가 거기서 유일하게 일본어가 가능해서 통역을 다 햇지만 꽤나 좋은 경험이엇고 영광이엇습니다!!!!!

그리고 고3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검도부형...정말 처음봣을떄는 감독님인줄 알앗다는...하지만 검도도 잘하시는 형님 같고 꽤나 귀여우신 형이엿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여관 아저씨 밤에 시끄러워서 죄송햇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와다르게 남에게 피해를끼치는걸 되게 크게 느낀다는걸 알앗고 음식들도 꽤나 짜게 먹는다는것도 알앗습니다

그리고 마트가 주위에 되게 많다는것, 편의점 하나하나가 전부 매우 컷던것 그리고 목욕물 뜨겁게 유지시키는것등등은 너무 신기햇습니다.그리고 저는 일본어가 가능해 의사소통이 꽤나 쉬웟지만 다른아이들을 보면서 느낀점은 우리가 배우는 한자와는 조금 많이 다르다는것동 느꼇고 일본어를 더욱더 공부해 일본에 가서도 한국어를말하듯이 말할수잇도록 노력하고 대학생이되면 구마모토에 와서 일을베우는 프로그램 잇다고 들엇는데 꼭 대학생이 되면 다시 구마모토에 와서 일도 배우고 만낫던 사람들을 다시만낫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구마모토 게임방은 꼭...꼭 나중에 다시들리도록 하겟습니다. 정말 제가 신새진 홈스테이가족분들 등등 저에게 도움주신 많은 여러분들 정말 감사헷습니다. 꼭 나중에 한번 뵛으면 좋겟습니다. 검도형님은 꼭 검도 세계1등 찍으시길 빌겟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에서5일동안 잇으면서 있엇던일들 너무 인상적이엇고 언제 한번 기회가 된다면 한번더가고싶습니다.

일본에서제가 신새진사람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상 최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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