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 국제워크캠프 in 도쿄 참가후기 (장유진/창문여자고등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창문여자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장유진 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2월 아시아희망캠프 기구가 주최한 일본 도쿄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우선 저는 일본어에 관심이 많아 일본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번 프로그램에 기대되는 마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우선 첫날은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다음날에는 NUTS 봉사활동단과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함께 돌아다니면서 얘기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도쿄스쿨오브 뮤직 학생과 과자도 교환을 했습니다 그리고  게임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 친해진 분들과 지금도 sns로 연락을하고있습니다. 또 다음날에는 시부야와 하라주쿠에서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자유시간을 가진 후 그린피스와 함께 돌아다니면서 일본 거리를 치워갔습니다. 이번에도 일본분들과 서툰 일본어와 서툰 한국어로 대화를하며 봉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스카이트리를가서 구경도하고 온천도가고 즐거웠습니다.

 

 

처음에 일본에 도착해서 공항에 도착했을때 굉장히 조용했습니다.그리고 길을 걸어갈떄도 딱히 시끄럽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갈떄 느낀것은 일본에는 자판기가 엄청 많다는 것입니다. 길가다가 옆에를 보면 여러가지 다양한 자판기가 항상 있었습니다. 그 중 신기했던것은 아이스크림 자판기입니다. 한국에서는 보지 못 했던 자판기여서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자판기는 우리나라보다 많은데 주면을 둘러보면 한국보다 쓰레기는 길가에 없어서 왜 없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보니 자판기가 많은 만큼 쓰레기통도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쓰레기통이 많이 길가에 배치되어 있으면 조금이나마 길가가 꺠끗해지지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다른점은 일본은 버스타는 입구 에스컬레이터에 서는 위치 자동차 운전석위치가 우리나라와  정반대입니다. 한국같은 경우에는 버스타는곳과 내리는곳이 모두 오른쪽에 있습니다. 일본에는 왼쪽에있고 에스컬레이터는 한국의경우에는 오른쪽에서고 왼쪽이 걸어서 올라가는사람을 위해 비워놓는데 일본은 한국과 반대여서 처음에 조금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계속타다보니 익숙해졌고 또 그러다보니 한국에가서 헷갈렸습니다.  그리고  또 지하철 입니다. 한국의경우에는 교통카드가 대중화 되어있어서 대부분 사람들은 다 교통카드를 쓰는데 일본은 교통카드를 쓰지만 티켓을 사서 가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한국은 교통카트가 없어도 티켓이아닌 일회용 교통카드를 쓰는데 일본은 티켓을 뽑아쓰는게 되게 옛날 지하철을 타는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표를 잘못끊고 다른역에들어갔을때 역에 서계신분들이 환불해 준다는 점이 한국과 다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지하철같은경우에는 지하철이 오기전까지는 문으로 막고있다가 지하철이오면 지하철문에 맞춰 같이 자동문으로 열리는데 일본에서 지하철을 탈 때 봤을때에는 그런것이 하나도 없다는점이 되게 위험해 보였습니다. 가끔가다 길이 좁은 곳이 있는데 거기서 발을 삐긋하거나 잘못해서 사람과 부딪히면 떨어질것같아서 무서웠습니다.

 

또 한국과 일본의 다른 문화차이는 일본은 숟가락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하철이 굉장히 복잡하다는점이 갔을때 머리가 아팠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계신 역무원 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직접 도쿄메트로? 한국어로된 지하철 책자를 가져다 주시고 티켓 끊는것을 도와주셔서 친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덮밥을 먹는 국을 먹든  젓가락만 쓴다는점이 되게 불편하지 않을까, 국멱을때 혀가 데이진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걱정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국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먹기 딱좋은 온도였습니다. 일본에서 여행하면서 젓가락만 썼는데 원래 숟가락을 잘 안써서 그런지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숙소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느낀점인데 그 동네만 그런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방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그동네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본 가게가 책방인것 같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진짜로 책방이 많아서 한국에서는 본적이 없는 풍경이어서 신기했고 편의점 안에 봤을때 점프 만화책이라던지 여러가지 책으로 추정되는것이 항상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그걸 볼 수 있는 편의점도 있고 없는 편의점도 있었지만 되게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규카츠를 먹으러 갔을때에는 직원분이 우리가 한국인이라서 그런지 약간 성의없게 대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조금 화가났습니다 전에 sns같은걸로 일본에 관강온 한국인에게 초밥에 와사비를 엄청넣거나 안넣는 그런 사례를 봤었는데 이번에 규카츠를 먹으러가서 이런 심한것은 아니지만 직원분에게 차별하는것 같은 느낌을 주는것에 대해 굉장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하지만 다른곳이나 길가던 사람에게 길을 물어보거나 했을 떄 에는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주최기관 아시아희망캠프기구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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