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선물을 받고 온 국제워크캠프

2013년 4월 5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일워크캠프를 떠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설렘과 동시에 긴장도 되고 2박3일 이라는 시간이 걱정도 되었던 것 같다. 낯선 친구들과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믿을 수 없을 만큼 값진 선물을 받고 돌아온 것 같아 너무 행복하기만 하다.

 

우리는 먼저 명동에 있는 서울글로벌문화관광센터에 모여서 태권도 체험을 했다. 한국인인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해본 적 없는 태권도가 낯설었지만 선생님께서 너무 재밌게 알려주신 덕에 태권도를 하는 내내 너무 재밌기만 했다. 하지만 이천에 오고 나니 너무 열심히 한 탓인지, 태권도 부작용이 나는 친구들도 나를 포함해서 하나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태권도가 끝나고 버스를 타고 이천으로 향했다.

 

Read More 0 Comments

日本人女子と韓国人は人との距離の取り方が違う -荒井奏絵-

第四回 世界文化遺産を巡る日韓ワークキャンプ (済州島)

日本女子大学 荒井奏絵    

 

【期間】2013年3月8日~10日 2泊3日

今回、私は韓日フォーラム主催の韓日ワークキャンプに参加しました。
四回目となる今回はチェジュ島での開催でした。実は第二回のカンファドでのワークキャンプにも参加していた私はチェジュ島での開催ということに胸躍り、再び参加を決めました。今回以前と大幅に違う点が二点ありました。それは参加者が全員女性であること、そして韓国人が7人しかいないということです。

前回は男女比、日韓比ともに合わされており、

このキャンプの趣旨である「日韓両国の交流」

がスムーズに行われるようになっているよう

感じました。しかし特殊なパターン(?)の

今回だからこそ気付くことも多くあったように思います。

Read More 0 Comments

일본에 대해 알게 된 점 -진나영-

참가자 : 진나영 / Jhin Na Yeong              

참가기간 : 2013년 3월 8일 ~ 2013년 3월10일
 

저는 앞으로 대학에서 일어관련학과를 전공하고 싶기 때문에 일본에 관한 행사(축제, 캠프 등) 중에서 무엇을 할지 한 참 찾아보았다. 그 중 외교통상부 홈페이지를 통해 한일사회문화포럼이라는 NGO단체를 알게 되어 한일워크캠프in제주도에 참여하게 되었다.

다행히 전화면접에 합격한 다음, 오리엔테이션 안내에 대한 메일을 받고나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서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받으러 갔다. 참가자들 중 고등학생은 나 하나였고 대부분은 대학생들이었다. OT 때 중요한 정보들을 전달해 주셨기 때문에 4팀 팀장을 하게 되어 ‘OT에 참가하지 못한 멤버들한테 어떻게 전달할까?’라는 걱정이 되었지만 주최측에서 이메일로 알려주신다는 것 때문에 안심이 되었다.

2주 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 워크캠프가 시작되었다.

Read More 0 Comments

韓国男子はカイロを使わない。 -丸山花-

日韓ワークキャンプを通して
                     

丸山 花

 

(東京外国語大学朝鮮語科)

 

今回、日韓の青年同士の集まりに初めて参加させて頂き、多くのことを感じ学ぶことができた。この機会をただの楽しかった思い出とだけで終わらせず、将来を担う若者の一人として発展的に考えていきたいと思う。

Read More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