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한일 중고생의 봉사체험 in 시마네  

한국이 버린 생활 쓰레기와 산업폐기물이 매년 수만톤 일본의 해안에 쌓이고 있고, 일본인들의 머릿속에는 '한국이 버린 폐기물 때문에 바다가 위험하다'라는 인식이 뿌리 깊다. 지구환경과 마다를 지키기 위해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이 쓰레기를 회수하는 봉사활동과 이문화체험을 통해 국가위상과 자부심을 높이고, 상호이해를 깊게 한다. 일본전국의 해안으로 떠내려오는 폴리에틸렌제 물통 중에서 가장 많은 양은 시마네현의 해안에 쌓이고 있고, 그 90% 정도에는 한국어가 적혀 있다 (일본 NHK방송 2017년 10월 18일)

■ 제9회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한일중고생의 봉사활동 일정

> 기간 : 2018년 7월 20일(금) ~ 2018년7월24일(화) 

> 장소 : 일본 시마네현 

> 인원 : 한국인 중고생 매년 15명 + 일본인 참가학생은 150명 이상. 

> 내용 : 봉사활동, 일본 고등학교 방문교류, 홈스테이 등

> 선발 : 2018년 6월 20일까지 15명을 접수받습니다. 

> 봉사확인서 :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봉사확인서를 발행합니다. 

 

현장학습 확인서 발행!!

일본 시마네현 국제과 공무원들이 4박5일간 동행 지원. 

4박5일간 대절버스, 일본 고등학교 방문교류, 일본 고등학생들과 함께 봉사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