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7 아키타 국제워크캠프(秋田国际交流活动营)

2016년7월15일(금)~2016년7월19일(화) / 일본 아키타(秋田) ※ 일본인스탭 동행


일본 가정체험  + 온천 + 유카타 + 하나비(불꽃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국제 워크 캠프!

 

 

일본인 동행스탭 오사코상
일본인 동행스탭 오사코상


활동개요

 

프로그램명 | 2016-7 아키타 국제워크캠프(秋田国際ワークキャンプ)

기간 | 2016년 7월15일(금)~2016년 7월19일(화) (4박5일) 

비용 | 57만원(항공비를 제외한 일체 경비)

참가자격 | 신체건강한 고등학생 대학생 취준생 사회인 직장인

                                * 일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더욱더 환영입니다

모집인원 | 7명

활동내용 | 여름축제봉사스탭, 유카타체험, 온천체험, 일본가정체험 

등록마감 | 접수마감되었습니다.

 

 ※ [국제교류 봉사활동 인증서 발행] 

    참가 후기 작성 제출하면 국제교류봉사활동 인증서 발행.

※ 일본인 리더가 교토에서 4박 5일간 동행하고 숙식을 함께 합니다!! 

 


지역 소개 및 주요 프로그램

요코테 여름축제

 

  올해로 아키타현 요코테시(秋田県横手市)에서 12회째를 맞는 요코테 선향 불꽃 놀이 축제(よこての全国線香花火大会)는 선향 불꽃놀이(線香花火)를 테마로한 유니크한 축제입니다. 선향 불꽃에 참가자 한명 한명이 불을 붙이면 선향 하나비 빛이 강가에 퍼져나가는 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여러가지 일본 국내산 선향 불꽃의 소개와, 장남감 불꽃 놀이 등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대표 여름 전통의 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참가하는 참가자에 한하여 경품 추첨도 열릴 예정입니다.

 

 

 国産線香花火をテーマにしたユニークな花火大会です。線香花火に火が灯されると、幻想的な風景が川原に広がります。 さまざまな国産花火の紹介や、おもちゃ花火の打ち上げなどが行われます。また、ゆかたで参加すると素敵な景品が当たる抽選会もあります。


캠프일정

7월15일(금)

시간

내용 식사 비교
7:00 인천공항 도착 (각자의 항공편을 타고 나리타로 이동)  아침   
13:00  나리타공항 집합, 도쿄역으로 이동  점심  
15:30  도쿄역에서 신칸센으로 아키타로 이동    
 17:40

 아키타 도착 

 저녁  
 18:30

숙소이동 및 감담회

   
21:00

자유시간

   

 

 

7월16일(토)

시간

내용 식사 비교
 8:00

아침식사

   
 10:00

 아키타 견학 및 일본술 양조장 견학 및 시음

   
11:30 무사가록 견학    
12:00 식사 점심  
14:00 온천 체험    
 16:00 호수가 산책    
17:30 홈스테이    

 

7월17일(일)

시간 내용 식사 비교
 08:00 홈스테이 가정과 즐거운 시간 보내기 아침   
  (시내관광 등) 점심  
  홈스테이  저녁  

 

7월18일(월)

시간 내용 식사 비교
 08:30 기상   아침  
  홈스테이 가정과 즐거운 시간 보내기    
 15:00 호텔에 체크인    
 17:00 유카타&온천체험    저녁  
18:00 식사    
19:00 노래방에서 교류회    
23:00 취침    

 

7월19일(화)

 

시간 내용 식사 비교
  8:00 기상   아침  
 11:00 아키타 산책 및 아키타  역으로 이동    
 12:00  신칸센으로 도쿄역으로 이동  점심  
 15:30  도쿄역 도착, 나리타로 이동     
16:00

 나리타 공항 도착

(각자의 비행기 시간에 맞춰 인천으로 출발)

저녁  

[오리엔테이션]


일시 : 7월 개최. 추후공지예정

장소 : 아시아희망캠프기구 홍대입구 사무실(→오시는길)

 

 

 오리엔테이션은 동행스탭이 진행합니다. 

※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 상세정보를 첨부한 메일을 보내드리며,  단체 카톡방을 개설하여 교통편 조정등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청안내

 참가비 : 570,000 (비행기 티켓과 공항에서 캠프 첫 일정 실시지역까지의 교통비를 제외한 경비)

예약금 : 60.000

 

 캠프 일정 시작 전에 먼저 일본에 입국하시거나, 일정이 끝나고 남아서 일본여행을 더 하셔도 괜찮습니다.

 

, 캠프 시작일에 일본에 입국하는 분들은, 공항에서부터 함께 이동합니다. 

 

 

 한국 - 아키타 비행기+신칸센으로 갑니다. Go Go !!  

      따라서, 한국에서 동행리더와 함께 도쿄 나리타 공항으로 이동후, 아키타까지 신칸센(고속열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저희 일정에 맞는 항공편은 아래의 2편입니다.

  (다른 항공편도 비슷한 시간에 도착하고 출국한다면, 사용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먼저 출국하시거나 나중에 한국으로 입국하셔도 됩니다.

  



제주항공

아시아나 항공


※ 아시아희망캠프 추천여행사 (구입은 자유선택)

■ 투어박스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69 구세군회관 802호

(02) 737-2650  /  ymchoi@etourbox.co.kr   

※ 해외여행자보험도 가입해주세요.


참가후기 2015년 아키타 겨울캠프 참가후기 (연세대학교, 김민지)

(중략) 사실 일반적인 관광을 하면은 그저 일본을 겉보기로만 돌아다니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깊이 알기란 힘듭니다하지만 캠프에서는 실제 일본 가정에서 홈스테이도 하게 되면서 많은 것들을 있고, 실제 일본사람들의 생활을 조금이나마 경험할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을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좋구요.ㅠㅜ 만약 프로그램을 알고 할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여하세요. 정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좋은 경험입니다!ㅎㅎ  캠프에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 다시 한번 말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뵙고 싶습니다!^0^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저희들 홈스테이하는 데에 도와주신, 그리고 저희들을 정말 손녀처럼, 가족처럼 대해주신 세이코 할머니, 히사오 할아버지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お祖父ちゃんお祖母ちゃん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次にまたおうよ(→원문 보기)

참가후기 | 2015년 아키타 겨울캠프 참가후기 (세종대학교, 한재인)

홈스테이가정에서 식사(스시만들어먹기)
홈스테이가정에서 식사(스시만들어먹기)

(중략)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하여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뎅 전골과 테마키 스시, 타코야키 등 다양한 일본 음식을 먹었는데 처음 먹어보는 음식들도 모두 맛이 있었습니다. 테마키 스시의 ‘테마키’는 ‘손으로 말기’라는 뜻인데, 이름 그대로 김 위에 다양한 날 생선과 야채 등을 넣어 손으로 말아 먹는 음식인데 형태는 우리나라 김밥과 비슷하지만 맛은 전혀 색달랐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타코야키 기계가 있어 직접 타코야키를 만들어 먹는 것이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3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히데요시 양조장을 방문 견학했습니다. 히데요시는 일본에서 아주 유명한 사케 브랜드로, 아직까지도 전통 방식을 고수하여 술을 만든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장인 문화가 발달하여 대를 이어 하나의 사업을 물려받는 일이 흔하다고 들었는데, 300년이나 전통 방식으로 술을 빚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훌륭한 전통들이 기계화에 사라지며 장인들도 찾아보기 쉽지 않은데 이런 점은 일본을 본 받을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오후에는 일본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직접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복과 달리 기모노는 혼자 입기 매우 복잡하고 힘들었습니다. 폭이 넓은 한복 치마와 달리 기모노 치마는 폭이 매우 좁은데 한복과 또 다른 매력과 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통 복장을 갖춘 뒤 일본의 다과 시간의 예절을 배웠는데, 그릇을 세 번 돌려 상대편에게 그릇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을 보여주는 것과 차를 마시기 전 차를 내어준 주인에게 인사하는 등 정중한 일본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호텔의 유카타를 입고 홈스테이 가정과 아쉬운 작별 회식을 했습니다. 서로 선물을 교환하고 맛있는 술과 음식을 먹고 가라오케 시설에서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마지막을 보냈습니다.

일본을 제대로 체험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관심 많았던 일본 축제를 직접 방문, 체험해보고 상냥한 일본 현지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