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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캠프 후기 - 전지우(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에 다녀온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18살 전지우 입니다.



우연히 친구를 통해 이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기회가 되어 저희 학교학생들로만 구성하여 다같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참가하기전까지는 많은 고민을 하고 선생님께 여쭈어 보면서 많이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학창시절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고 다양한것을 보고 많은것은 느끼기 위해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해외로 가는것이라 설레기도 했고 보호자 없이 가는것이라 약간 두렵기도 했습니다. 배를 타고 도착했는데 예상외로 입국심사에서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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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모토 여름 캠프 - 유재준

 

아시아희망캠프 in 쿠마모토


어느덧 대학생활의 끝에서 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유재준입니다. 이제 곧 사회 초년생으로서 새로운 세상에 발을 담가야 하기에 시간을 허투로 쓸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나름대로 바쁜 생활을 하던 도중 친구에게 이러한 캠프 프로그램이 있으니 같이 가자는 연락이 왔고, 같이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너무 적어서 도대체 어던 캠프인지 알 수가 없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본이라는 나라의 국민성과 이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다수의 국민들이 어떠한 사고방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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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여름 캠프 - 소다미(이화여자대학교)

저는 이번 구마모토 국제 워크캠프에 참여 했던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인 소다미입니다.

나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겠단 이유로 칠월에는 학원과 계절학기를 들으니 너무나도 허무하게 방학의 절반이 지나갔음을 깨닫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자 열심히 찾던 중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아시아 희망 캠프를 알게 되었고 신청하였습니다. 일본은 개인적인 여행으로 세 번 정도 다녀왔지만 워크캠프로 가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설렘 반 기대 반을 가지고 혼자서 출국을 했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저는 늦게 캠프 삼일 전에 신청하였기 때문에 비행기표 예매부터 모든 것이 막막하였지만 다른 참가자 분들의 조언들 덕분에 순조롭게 준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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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산 한일중고생캠프 - 김진경(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항만물류고에 재학중인 김진경입니다.



저는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학교 친구들과 다녀왔기 때문에 큰 두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담당선생님이 없이 스스로 배를 타고 일본을 갔다 와야 했기 때문에 무서웠지만 담당자 분의 많은 조언과 도움으로 인해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배를 타고 일본에 도착하니 여기저기서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만 들려 정말로 일본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국제교류캠프 장소인 아소산에 도착했을 때 국제캠프인 만큼 여러나라 사람들이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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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아시아워크캠프 참가후기 - 정소현(전남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2014 구마모토 아시아 워크캠프에 참가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정소현입니다.



제 목표중 하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꼭 해외에 나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주기적으로 해외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찾았지만 막상 해보진 못해서 이번 방학엔 꼭 하자는 생각으로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짧은 방학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해외봉사를 할 수 있을지 검색하던 중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워크캠프나 해외 봉사는 이미 신청기간이 지나 아쉬워하던 중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아시아 희망 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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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아시아워크캠프 참가후기 - 김건우(삼육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삼육대학교 김건우 입니다.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국제교류프로그램인아시아 워크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2014년8월18일(월)~8월23일(토) 5박6일 일정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첫날 구마모토 국제교류회관에서 한국학생들의 만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후쿠오카에 도착해서 버스로 구마모토에 갔는데 구마모토 시내에서 교통사고가 생겨 생각보다 차가 막혀 도착시간보다 10분 늦게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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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희망캠프 in TOYAMA - 강재천(공주대학교)

안녕하세요. 공주대학교 관광경영 2학년에 재학중인 강재천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해외문화나 여행에 관심이 많아서 이쪽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고 특히 일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일본 특유의 생활관습이나 문화, 사람들이 궁금했고 호감이 가서 졸업 후 일본에 취직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꿈을 위해서 여름방학동안 의미있는 일들을 찾는 중에 우연찮게 아시아희망캠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2014 도야마 캠프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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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희망캠프 in TOYAMA - 마채연(연세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 재학중인 마채연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인정이 스며있는 난토시> 


평소에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았지만 막상 일본여행을 직접 가볼 엄두는 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에서 교토 봉사체험을 보게 되었고, 링크를 따라 아시아희망캠프 사이트에 들어가니 다양한 나라와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요즘은 봉사활동과 같은 대외활동을 하려고해도 일정이상의 스펙을 원하는 곳들이 많은데 아시아 희망캠프는 간단한 전화면접으로 이 캠프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만을 보았기에 부담없이 지원할 수 있었다. 나는 방학 일정과 계획에 맞추어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 중 토야마현에 있는 난토시의 ‘스키야키 국제뮤직 페스티벌’의 스탭으로 봉사활동을 신청하였다. 신청 후 난토시와 페스티벌에 대해 열심히 인터넷으로 알아보면서 출국날을 기대하며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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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아소산 한일중고생캠프 참가후기 - 박수빈(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의 2학년 박수빈입니다.


저는2014년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함한 프로그램 희망캠프 in 구마모토 아소산 한일중고생캠프 활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이 한일포럼을 알게되고 신청을 하게 되어 여권 만드는 것부터 배 예약하는 것까지 모든 것이 새로웠고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친구들끼리 스스로 일본까지 가는 것이 조금 무섭기도했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이 지나고 한일포럼 활동을 같이할 친구들을 만나 버스를 타고 2박 3일동안 활동할숙소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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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대학생 국제 교류캠프 - 최아리(남서울대학교)

안녕하세요. 남서울대학교 영상예술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1학년 최아리 라고합니다.


졸업하려면 봉사활동을 해야했기에 봉사활동 홈페이지를 찾던 도중 구마모토 대학생 국제 교류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평소에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어를 공부하고있었기에, 일본사람들과 일본어로 대화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세계여러나라 사람들과도 함께 교류를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이 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처음 이 캠프에 참여하러 후쿠오카 공항으로 향할 때의 마음은 긴장 반 설렘 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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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구마모토 국제워크캠프 참가후기 - 서문식(한라대학교)

짧지만 많은 것을 돌아볼 수 있었던 캠프 


안녕하세요 저는 한라대학교에 재학중인 서문식입니다.


어느덧 20대의 중반을 넘기고 막상 앞을 보니 내가 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았고 뒤를 돌아보면 내가 해놨던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20대 초반 여름방학이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친구들과 노는 것 만이 방학인줄 알았던 나에게 군대는 이제는 나에게 신조이며 살아갈 방향인 한가지를 가르쳐 주었다. 그것은 삶을 경험하면서 하고 싶은 것을 시작도 안하고 앓는 것보다는 하고싶은 것을 해보고 느끼고 나와 맞든 안 맞든 해보고 나서 판단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도 무언가 의미 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봉사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무작정 찾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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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일본캠프 참가후기 - 최세리(극동대학교)

안녕하세요. 이번 구마모토 캠프에 참여하고 돌아와 막 쓰는 따끈한 후기입니다!


이번 구마모토 캠프에가서 새로운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었고, 어학의 중요성도 확실히 느끼고 온 캠프였습니다.  정말 한 순간 한 순간, 잊을 수없는 추억이었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았고, 오히려 값진 그 이상을 얻고 돌아온 것 같은 느낌에 가슴이 훈훈했습니다.

시간이 좀 더 길었었으면 좋겠고, 좀 더 함께 있고 싶었는데, 처음에는 기나긴 시간일 것 같던 4일이. 마지막 한국에 딱 돌아오고 나서야, 한 여름 밤의 꿈이었던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모든 것이 아쉬웠어요.  아직도 깨어나면, 그 자리에 있을 것만 같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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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지만 긴 감동을 받았던 캠프!!

안녕하십니까. 저는 공주대학교 장원순입니다.


2014년 7월 16일. 기다리던 한일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 이후 두 번쨰로 가는 일본이었지만, 일본은 아직 낯설었기 때문에 걱정과 대학친구와 동반참가를 하게 되어 설렘을 반반 갖고 캠프를 출발하였습니다.

김포공항-간사이공항-교토역-야마가역을 차례로 8시간 넘게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은 힘들었지만, 캠프간 장작패기, 산길 정리, 사원정리, 축제보조 봉사활동과 전통과자 만들기, 전통방식 편지지 만들기, 문화관광 등의 문화활동을 통해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활동을 하여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각각의 활동간 한국의 문화와 일본의 문화를 교류하고 서로 이해함으로써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7박8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 공동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식사시 공통의 반찬에 대해 개인의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공동의 젓가락을 사용하여 덜어 먹는 것과, 고기를 구워먹을 시 밥은 나중에 먹는 특색있는 일본문화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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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국과 다른점은 정말 많았다.

일본에서 한국과 다른점은 정말 많았다.(백석대학교 일본어학과) 

 

 대학교 교수님의 추천으로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 플라자 히로바가 실시한 행사 쿠마모토 봉사체험을 신청하게되었다.

오리엔테이션으로 5명정도의 사람들을 만났고 18일 후쿠오카 공항 앞에서 나를 제외한 8명의 사람들을 만났다. 공항앞에서 처음본사람도 있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이끌고 다같이 쿠마모토를 향하는 버스를 탔다.

쿠마모토에서는 고토상이라는 기다리고 계셨고 운전을 맡아주셨다.

쿠마모토에서 일본학생 2명과 우리 인원 9명과 같이 쿠마모토 시내를 구경하고 일본풍 카페도 갔다. 일본풍 카페에서는 말챠와 곤약을 섞어만든 파르페등 일본풍 스위츠를 먹었다.

그러고 우리는 온천을 가게되었다. 당일 처음 본 사람도 있었는데 뭔가 온천을 가는 것이 민망했던 기억이있다. 온천을 한뒤에 고토상이 세영이와 나를 다른 홈스테이집에 데려다 주셨다. 그래서 다나카상이라는 분과 만나게 되었다.

그분은 일본의 이자카야를 구경시켜준다고 여러가지 음식을 시켜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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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나라였다.

일본은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나라였다. (백석대학교 일본어학과)

 

2014년 2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 히로바가 실시한 프로그램 ‘큐슈 봉사체험 5일간: 홈스테이+딸기농장+현립대 학생교류+아소산+자유여행’에 다녀왔다. 처음에는 큐슈 봉사체험과 아키타 워크캠프 두 개의 프로그램 중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홋카이도도 가고 싶고 큐슈도 가고 싶었지만, 한국의 날씨가 많이 추웠기 때문에 조금 더 따뜻한 큐슈에 가고 싶어 큐슈 봉사체험을 선택하게 되었다.

 

신청을 하자마자 비행기 표를 예매했고 일본에 하루라도 빨리 가고 싶었다. 일정은 2월 18일부터 시작이었지만 나와 친구는 17일에 가서 자유여행을 했다. 17일에 먼저 간 것을 후회했다. 16일에 가서 더 많이 돌아다니고 놀걸 하고. 16일에 갔어도 후회 했을 것이다. 15일에 갈걸 하고. 그 정도로 일본은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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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를 가도 그 나라의 지방마다 음식의 간이 다르고 특색음식이 있는 것은 동일한 것 같다.

세계 여러 나라를 가도 그 나라의 지방마다 음식의 간이 다르고 특색음식이 있는 것은 동일한 것 같다.

(충북대학교 / 식물자원학과)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실시한 행사인 아키타 워크캠프는 나에게 일본의 일상생활의 문화를 알려주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며 착하고 친절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 친해졌는데 이러한 좋은 인연을 선물해 주었다.

2014년 2월, 일본 아키타 워크캠프를 참가한다는 설레임에 전날 밤을 설치며 기대를 안고 인천공항 가는 버스를 탔다.

8시 4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탑승수속을 마치고 이 프로그램을 같이 하는 참가자 분들을 만났다. 다들 인상이 좋아 보였다. 혼자 하는 두려움이 아직 남아있어 긴장이 되었다.

 

비행기를 타고 아키타를 도착하니 시간은 벌써 12시 반, 제일 먼저 아키타 국제교약대학교를 견학하였다. 이곳에서 우리를 안내해주실 외국인 교수 알렉스와 학생들을 만났다. 다들 밝은 분위기를 만들며 우리를 친절히 안내해 주었다. 대학교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으며 시설이 다 깨끗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여기가 서울대와 고려대 중간정도의 실력을 갖춘 학교라 하여 놀랐다. 견학을 마치고 자리에 앉아 토론을 시작하였다. 한국이랑 일본이라는 다른 문화를 가졌기에 서로에게 궁금한 점이 많을 우리는 하나하나 일상 속 생각을 알아보았다. 이성친구와의 데이트나 남자가 여자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대한 생각등 내가 생각 하는 것보다 보편적이며 재밌는 주제였기에 더 즐겁고 편하게 참여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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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것도 살릴 점은 살리면서 보존하는 모습

옛 것도 살릴 점은 살리면서 보존하는 모습 (제주대학교 회계학과)

 

 2014년을 준비하면서 새해 계획을 세우면서 큰 맘 먹고 올 해 안에는 일본을 한 번 다녀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어공부를 방학 중에 하고 연말 즈음 일본에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13년 12월 말 즈음 우연히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실시하는 일본 단체 방한 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이 모여서 단체로 움직이는 여행이 될 것이기에 해외여행에 대한 공포감도 덜 할 수 있었고, 한국어를 꽤 할 줄 아는 일본인 동행 스태프가 있다고 해서 일본어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좋은 기회를 그냥 날려버리기에는 너무 아쉬운 점들이 커서 당장 신청해 일본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인천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로 일본의 수도인 도쿄와 가까운 나리타 국제공항까지 두 시간 반 정도면 도착하는 가까운 나라입니다. 또한 일본의 애니메이션들과 음식, 단어나 문법 등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의 문화 양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크게 다른 점들이 많고, 역사적인 아픔으로 인해 인접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국에 대한 반감이 큰 나라입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을 칭할 때 흔히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표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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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다들 친철함이 몸에 베여 있었다.

전체적으로 다들 친철함이 몸에 베여 있었다.

(컴퓨터공학과/김남용)

 

 일본을 자유여행할 생각이 있었는데 때마침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실시한 행사를 알게 되었고,

'5박6일동안 여러사람과 다같이 재밌게 갔다오자!' 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조금 공부하고 떠난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더욱 의미있었던 여행이었던 것 같았다.

 

첫째날, 인천공항에서 모두들 처음 보게 되었고, 아키타에 도착하여 다이센시에 근무하시는 공무원 후토상을 보게 되었다.

버스를 타고 AIU(국제교양대학교)에 도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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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류와 견문을 넓힐 수 있었던 경험

문화교류와 견문을 넓힐 수 있었던 경험 (한국해양대학교 / 에너지자원공학과)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실시한 행사인 일본 아키타 워크캠프에 대해서 일정소개와 제가 이번 워크캠프에서 체험하였던 것들 그리고 워크캠프 속에서 제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과 같은 견문을 넓혔던 경험 그리고 사진 순으로 제가 찬찬히 적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국제워크캠프에서는 제가 처음에 느꼈었던 누군가를 도와주는 봉사활동의 개념인 워크캠프가 아니라 주로 문화교류와 견문을 넓힐 수 있었던 경험 그리고 조금의 관광적인 측면을 띤 워크캠프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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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한복이라면 일본은 기모노였습니다.

한국이 한복이라면 일본은 기모노였습니다.  (계명대학교 식품가공학과/ 손동길)

 

2014년 2월 10일부터 2월15일 5박6일간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 히로바가 실시한 일본 아키타 현 겨울축제 워크캠프를 신청하여 참가하였다. 

마침 일본에 관심도 있었고 일본이라는 문화를 체험하고 사소한 규칙도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더욱더 참가하고 싶었다. 국장님을 포함한 10명의 인원이 같이 동행하게 되었다. 


공항에서 다이센시에 근무하시는 공무원 후토상을 만 난뒤, 버스를 타고 아키타 국제교양대학교의 대학생들과 교류를 가졌다. 학생들 모두 처음 봤지만 친절히 대해주고 학교전체도 같이 구경하면서도 한국과는 다르게 많이 시끄럽지도 않고 개인 하나하나를 생각해주는 그런 구조였다. 방음처리도 되고 1인 각자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공부방이나 여러 가지 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또한 도서관은 체계적이고 복잡하게 되어있지도 않을뿐더러 누구나 각자 개인것에만 집중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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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배려와 소박한 재미가 있는 구마모토 / 박지연 (한양여대 일본어통역과)

일본 규슈의 중심인 아소산이 있는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성, 아소산이라는 아주 명료한 지식만을 가지고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했다. 후쿠오카에 도착한 것도 잠시 구마모토현으로 가는 고속버스에 탔다. 우리는 표를 사서 내릴 때 표를 냈지만 일본의 교통은 후불 방식이다. 내릴 때 카드로 계산하거나 기사가 보는 앞에서 돈을 직접 낸다. 뒤를 돌아보니, 좌석 맨 뒤쪽에 화장실도 있었다.위를 보니 버튼이 있었다. 자신이 내릴 곳에서 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우리나라도 고속버스 목적지 중간에 정류장이 있어 내릴 수 있지만 버튼은 없다. 그리고 좌석 앞에는 파란 비닐봉지가 한 개씩 놓여있었다. 쓰레기 봉지이다. 또한, 창문 커튼 단추가 있어 빛을 차단할 수 있게 해놓았다. 버스 안에서 일본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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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지만 다른 나라 일본 / 정지연(성신여대 일본어과)

2014년 1월7일부터 1월11일 간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 히로바가 실시한 한일워크캠프에 참가하였다.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기 위하여 신청하였고, 홈스테이와 봉사 활동을 하고 아소 청소년 교류의 집에서 머물면서 우리나라와 가깝지만 많이 다른 나라임을 몸소 느끼고 올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쿠마모토 국제교류회관에 도착하여 쿠마모토 성을 구경한 후, 홈스테이 가족을 만났다. 일본인들의 가정집을 방문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가장 기대가 되었던 일정이었다. 일단, 홈스테이 가족들은 나와 룸메이트(박지연)을 너무나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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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도 쿠마몬이 반겨주는 쿠마모토 체험 /김은미(전남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전남대학교 신입생이 되는 김은미라고 합니다. 평소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었고 일본어를 구사하는게 취미였던 저는 한일포럼에서 주최하고 코리아 플라자 히로바가 실시한 행사인 ‘일본큐슈 봉사체험 & 문화체험’ 이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습니다. 일정은 4박5일이였고 제가 몰랐던 일본인들의 생활습관이나 문화적인 것을 배울 수 있던 뜻 깊은 프로그램 이였습니다.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이여서 기대감보단 불안감이 앞섰지만 같이 간 리에상과 언니 오빠들 덕분에 불안감보단 즐거움이 앞선 여행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이 간곳은 일본의 구마모토인데요. 그곳에선 쿠마몬이라 하여 지역 마스코트가 존재합니다. 마스코트라 그런지 어느 상점을 가더라도 쿠마몬과 관련된 기념품은 꼭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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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들은 친절함으로 서로를 대하고 외국인들에게도 친절하다./이현화(인천재능대학교)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실시한 행사입니다"

가기 전에 처음으로 항공권 숙소 여행자 보험 등에 대해서 예약하였다.

일본에 가는 것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이런 식으로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한 적은 처음이어서 더 설렜고 불안했다. 공항에서 비행기 지연소식을 듣고 리에상만 다른 비행기에서 기다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무사히 모두들 만났지만 역시 처음에는 어색해서 아무런 말도 못했다. 다음 일정을 들으면서 버스 타고 이동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간단한 요기 거리를 사고 버스 안에서 식사를 했다.

일본은 버스 표를 구입해서 나중에 넣는다. 저번에도 경험했지만 신기한 문화였다

우리는 표를 넣는 문화가 사라졌으니 더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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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일본인은 한명도 없었다. 이상중 (경희대 국제학과)

2014년 1월6일 한일포럼을 통해 신청한 쿠마모토 봉사/문화 체험 및 개인여행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오티는 시험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고 여행일정을 짜다보니 단체출국보다 하루먼저 간 거라 사실 친해지는 것에 대해 조금 걱정은 한 것은 사실이다. 새해 첫 여행이라 부푼 마음을 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가서 후쿠오카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 것으로 8일간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오후12시가 좀 되기전에 후쿠오카에 도착해서 쿠마모토로 가는 고속버스를 탔다. 아침일찍 일어나 다소 피곤하기도 했지만 숙소 체크인을 하고 바로나와 쿠마모토 시내, 성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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