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テゴリ:2012감상문korea



2012/12/31
<내 생의 첫 과외 활동, 한일 볼런티어 워크 캠프!> 부슬부슬 가을비가 내리던 날, 서울 영상 미디어 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혼자서는 처음 와보는 서울이어서 가까운 거리였지만 여기저기 해메고 말았다. 그럭저럭 제 시간에 도착해서 출석 체크를 한 뒤, 이름표와 티셔츠를 받고 자리에 앉았다. 조용한 분위기 때문에 약간 긴장한 상태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시작...
2012/12/31
第二回韓日国際ボランティアワークキャンプ参加後記 (斎藤美紗子)...
2012/12/31
寒くてたくさん笑った3日間 辻莉加子 2012年12月21日~23日までの日韓ワーキングプログラムに参加しました。場所が韓国のチョロンという場所で今は冷戦中である北朝鮮との国境近い場所に位置する場所でした。始めに言えることは、とりあえず寒い!そしてもう一度1日目からやり直したいぐらい楽し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
2012/12/31
군대를 전역하고 한 학기를 학교에서 보내면서 진로를 걱정하게 되고 내 자신을 중무장할 무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소위 말하는 스펙이라는 경력, 경험, 능력 등등의 무기가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다. 부산에서 사립대를 다니면서 느꼈던 한 가지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내가 무엇인가를 해 보겠단 독한 마음먹고 찾지 않는 이상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2012/12/31
2012년 가장 행복했고 소중했던 시간 축하합니다! 한일 발런티어 워크캠프에 합격 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왔고 나는 정말 기뻐하였다. 하지만 한일워크캠프1기 때 참여하였던 친구의 ‘일본어를 알지 못하면 힘들 것’ 이라는 조언이 OT에 참가하러 가는 나에게는 부담이 되었다. OT에 참석하니 다행히 일본 분들이 다들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부담감은 없어지고 캠프를 가는...
2012/12/31
2012년도 한일워크캠프 in Korea 제3차 철원 캠프 참가 후기 이유미 2011년 여름,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유럽이었다. 대학생이라면 한번 쯤 떠나는 유럽배낭여행이지만 내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었다. 나는 관광보다는 진짜 여행을 다녔고 계획을 짜는 것부터 실행에 옮기는 것까지 스스로 해냈다. 또한 여행을 다니면서도 한국인 친구들보다는 외국인 친구들과...
2012/12/31
2012.12.21~23 한일 워크캠프 in 철원 동덕여자대학교 이가영 방학동안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교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웹 카페에서 한일포럼에서 주최하는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보통 내가 알고 있던 워크캠프와 달리 국내에서 진행하고 또 한일 양국 간의 행사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전공하고 있는 내게 아주 딱 맞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같은 과 친구와 함께 신청하게...
2012/12/31
한일워크캠프 in 철원 유민희 / YOO MIN HUI 주중에는 실습생, 주말에는 대학생인 유민희 라고 합니다. 한일워크캠프에 참가하고 싶어 지금 실습하고 있는 여행사에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태견수업을 받으러 갔습니다. OT때 불참으로 인해 어디로 가야할 지 갈피를 못 잡고 있던 찰나 제 친구인 리나가 떡하니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저 신기할 따름... 저희 둘을...
2012/12/28
2012년도 벌써 11월이 끝나가고 마지막 달로 접어들고 있다. 한 해가 거의 끝나가는 즈음에서 이번 달을 뒤돌아 보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일은 11월 초에 강화도에서 있었던 아름다운 2박 3일간의 여정, 처음에 모집 글을 보고 참가하고픈 바람을 가졌던 때부터 지금까지도 이따금씩 나를 웃음짓게 하는 기억이다. 여행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이었지만, 내...
2012/12/24
지난달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의 2박 3일간 최북단 접경지역인 강원도 철원군 두루미평화마을을 방문해 한국인과 일본인이 함께하는 워크캠프가 이루어졌습니다. 참여하는 거의 모든 참가자들이 한일 교류캠프는 처음이라며 저마다 다른 사연을 가지고 설렌 마음으로 철원으로 향했습니다. 한 겨울 -18정도 되는 추운날씨에 다 같이 봉사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さらに表示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