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제워크캠프 참가후기 インド国際ワークキャンプの感想文

私は、関西学院大学に所属している藤田成輝と申します。
 私は昨年末に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と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に参加しました。私が参加したプログラムは、「Smile NGO」というNGO団体のところでホームスティをしながらボランティアを行ったり、異文化交流を行うプログラムでした。主な活動は、文化体験や料理、ヨガ・語学などでした。平日は、毎日活動があり週末は自由行動でした。私がボランティアを行ったのは、インド東部の大都市コルカタ市から電車で30分くらいのところのマッダングラムという町でした。なので、週末はコルカタの都市部に観光をしに行きました。近郊に行くのにタクシーで行けとホームステイ先の人に言われますが、私個人の意見は電車で行くべきだと考えます。なぜなら、インドの一般的な移動手段であり実際に体験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また、とても安い!約10円(5ルピー)で移動することができます。コルカタの都市部でお勧めのスポットは、マザーハウスとヴィクトリア記念堂がお勧めです。
 私はインドに行って日本と異なる文化をたくさん感じました。まず、文化です。私が行った家庭は、ベジタリアンでした。日本だったらほとんどいないので新鮮でした。本当にお肉類は一切出てこなかったです。また、食事が基本的に辛い味でした。これは、インド独特かなと思いました。香辛料を多く使用していると聞きました。実際に香辛料のもとから香辛料を作る作業を行いましたが、とてもしんどい作業でした。市販で売られている香辛料より家で作る香辛料のほうがおいしいと言っていました。また、私はヒンドゥー教ばかりなので、クリスマスを祝うことはないのかなと想像していたのですが、どこにいってもクリスマスムードでした。想像と異なっていたためとても楽しくなりました。市場 に行けばサンタの帽子が売られていました。また、日本と違うなーと思ったところは、みんなとても積極的に話しかけてくるところです。私がマッダングラムの街中を歩いていると子供から大人まで話しかけてきます。みんなとてもフレンドリーに話しかけてきました。よくインド人は日本人を騙すといわれていますが、まっだんグラムの人々はそんなことはないなと感じました。みんなフレンドリーなので、私も積極的に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とるようにしました。フットボールをしている子供に話しかけ一緒にフットサルをしたりしました。一緒にフットボールをしているとその子供の兄弟やアマチュアにフットボール選手とも仲良くなり一緒にフットボールをしました。このフレンドリーさは日本人にはないか と思いました。また、仲良くなった子供が家に招待してくれたり親や祖父母などを紹介してくれたりしました。なので、町中に知り合いが増えました。歩いているだけで声をかけられてちょっとした有名人になった気分でした。
 次に、言語です。コルカタ地方の言語はベンガル語でした。ヒンディー語とは多少似ていてるようで異なっているものでした。方言のようなものだと思います。このベンガル語がとても難しい言語でした。まず書いてある文字が読めない、何を言っているのかが分からない状態でした。しかし、ホームステイ先のホストの人に少しずつ教えてもらい基本的な言葉は話せ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また、子供たちとフットボールをする中でもベンガル語で会話を行ったりしました。もしかして、ベンガル語喋れないとこのワークキャンプ参加できないの?って思っておられるかもしれませんが、インドの公用語は英語なので英語ができれば何とかなります。もちろんヒングリッシュと呼ばれる訛りが ありますが。この訛りがとてもひどいです。たまに、ベンガル語か英語かわからないといったことがありました。なので、英語力も鍛える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す。
 次に行動の違いです。一番印象的だったのが、Yesというときに首を横にかしげるというものでした。日本人の考えだとNoってジェスチャーしているのだなと感じると思います。しかし、インドではYesと思っていると思ってください。これはとても印象的でした。あとは、日本ではあまり見ないところでインドでは噛みタバコがとても人気です。みんな噛みタバコを噛んでその噛みタバコを道などに普通に吐き出すところが日本ではないかなっと思いました。しかも、その吐き出した噛みタバコが赤色とかなので、血を吐いたのかなって最初思いました。
 このプログラムで、私はインド人の実際の生活を体験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毎日が日本では体験できない刺激的な日々でとても有意義でした。このプログラムに参加できてよかった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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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제워크캠프 in 인도 참가후기 (고승석/숭실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고승석입니다. 아시아희망캠프기구를 통해 인도 STREET CHILD WELFARE &WOMAN EMPOWERMENT PROGRAM에 참여하고 왔어요.

 

제가 담당했던 업무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WOMAN EMPOWERMENT는 여성봉사자만 담당할 수 있는 업무거든요. 거리의 아이들이라 해서 고아는 아닙니다. 다만 길거리나 다름없는 집에서 사는 아이들이지요. 옷도 깨끗하고 입고 오고 책가방 가지고 학교도 갑니다^^ 다만... 저는 인도에선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 쓴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인도에서 영어를 잘 하려면 사립학교를 나와야 한데요. 큰 돈 들여서 사립학교에 보내면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게 되고... 자연히 영어는 잘하게 되지요. 일반 공립학교 가는 사람들은 그냥 지역언어로 공부를 합니다. 제가 간 콜카타지방은 ‘벵갈’어를 쓰더군요.

 

인도는 해가 일찍 뜨고 일찍 집니다. 자연히 하루의 시작도 빠르고 끝도 빨라요. 5:45분에 기상하여 빨리 씻고나서 6:15분에 아침을 먹습니다. 먹자마자 식기를 세척하고 교실로 후다닥 달려가면 6:30분 수업이 시작됩니다.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굿모닝~”을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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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国際ワークキャンプinインド (瀧澤まりこ)

 

東洋大学3年瀧澤まりこです。今回私は夏季休暇を利用して、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に参加しました。大学に入学してから3年が経過。自分の将来について、また何を自分は頑張りたいと感じるのかを全く違った環境で考えてみたいと強く思っていました。そうして探している時に今回私が参加したワークキャンプを見つけることが出来、大きな機会を得ることができました。私が滞在した国はインドのコルカタ県でした。私は旅行でアジアに赴くことが多いのですが、インドは今回が初めてでした。インドへの憧れがあるとともに、正直日本人にとっては怖いイメージがありました。しかし、逆に自分が行くことによってインドがどういった国なのか、どういった人柄や文化を持っているのかを知ることができる。そうして考えるとより魅力を感じ、行くことの意味を強く感じインドを選択しました。

 

 토요대학(Toyo university) 3학년에 재학중인 타키자와 마리코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저는 아시아 희망캠프 기구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지 어느새 3년이 지난 지금, 스스로의 진로와 장래에 대해, 또 나는 어떤 것을 하고 싶은가에 대해 전혀 다른 환경에서 생각해 보고 싶다고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렇게 검색하다 이번에 제가 참가하게 된 워크캠프를 찾게 되었고, 큰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가 체류한 곳은 인도의 콜카타현입니다. 평소에도 여행으로 아시아에 자주 가 봤지만 인도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인도를 향한 동경도 있었습니다만, 솔직히 일본인으로서는 두렵다는 이미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내가 인도에 직접 가 봄으로써 인도가 어떤 나라인지, 어떤 사람들과 문화를 지니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인도가 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인도를 향하는것에 강한 동기를 느끼게 되어 인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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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国際ワークキャンプinベトナム(藤野真理)

ハノイ市内からバスで4時間半ぐらいしたところにあるマウチャウ村。昭和女子大学3年、藤野真理はここで約2週間の間、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ワークキャンプに参加した。マウチャウ村は50世帯ほどの家族しかいない。山や田畑に囲まれたこの村は、牛、犬、羊などが放飼されていて、夜になると時々虫の鳴き声が聞こえるような、ゆっくりと時間が流れるような場所だ。主にこの村の人たちは、食料や刺繍入りの伝統的な服などを市場で売ることで生計を立てている。以前、大学の授業で、世界の3分の1の人がトイレの無い生活を送っているという事実を知った。ここマウチャウ村もその1つである。私たちは、この村のある一軒の家庭のトイレ造りに励んだ。トイレと言っても私たちが普段使っているようなものではない。セメント作りからレンガ積立など、全ての作業に携わり、みんなの力で作り上げていった。8月はスコールの季節という事もあり、大雨の中、泥まみれになりながら作業する事も多々あった。無我夢中になるとはこうゆう事だなと思う。今になっては全て良い思い出だ。写真でも分かるように、トイレ自体はとても質素なものであるが、これから家族に使ってもらえると考えると胸に刺さるものがある。トイレ造り最終日、オープニングセレモニーをしてみんなで祝い、トイレ造りをした家族から、お礼にご飯をご馳走になった事は一生忘れない。

 

하노이 시내에서 버스로 4시간 반 정도에 있는 마우챠우 마을. 쇼와여자대학교 3학년, 후지노 마리는 여기서 약 2주 동안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주최한 워크캠프에 참여했다. 마우챠우 마을은 50가구 정도의 가족밖에 없다. 산이나 논밭에 둘러싸인 이 마을은 소, 개, 양 등이 방사되고 있고, 밤에 되면 가끔 벌레 소리가 들리고 천천히 시간이 흐르는 곳이다. 주로 이 마을 사람들은 식량과 자수가 들어간 전통적인 옷 등을 시장에서 파는 것으로 생계를 세웠다. 이전 대학의 수업에서 세계 3분의 1의 사람이 화장실 없는 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마우챠우 마을도 그 중에 하나다. 우리는 이 마을의 한채의 가정의 화장실 구조했다. 화장실과 해도 우리가 평소 쓰는 것은 아니다. 시멘트 제조에서 벽돌 적립 등 모든 작업에 종사하고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 나갔다. 8월은 스콜의 계절이기도 하기 때문에, 폭우 속에서 흙투성이가 되면서 작업하는 일도 많이 있었다. 일에 열중하다는 것은 이런 일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에는 모두 좋은 추억이다. 사진에서 보듯 화장실 자체는 매우 검소한 것이지만, 지금부터 가족에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가슴에 박히다 같은 것이 있다. 화장실 구조 마지막 날, 오프닝 세리머니를 하고 모두 축하하고 화장실 구조를 한 가족으로부터 답례로 밥을 대접이 된 일은 평생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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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제워크캠프 in 인도 참가후기 (신혜주/인천생활과학고)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신혜주입니다.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주최한 프로그램인 인도 프로그램에 참가했었습니다.

약 2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월~금은 봉사를 하고 토,일은 콜카타를 여행 할 시간이 주어졌었습니다.

 

 봉사는 6시에 기상하여 아침식사와 준비를하고 7시부터 11시까지 아이들에게 영어를가르치며 그 후 점심을 먹거나 빨래등 개인 일과를 한 뒤 2시부터 4시까지 다음 날 수업자료 준비 및 국제교류를 하였습니다. 그후 개인 시간이나 업무를 하고 7시에 저녁식사, 9시에 취침인 규칙적인 일과가 반복하였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서 신기함과 고마움을 느꼈고 그에 비해 본인의 부족함과 더 가르쳐주고 싶은데 본인의 영어가 많이 미숙하여 미안했습니다. 또한, 인도에 대하여 주변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해 비해 마을 사람들도 아이들도 너무나 순박하고 잘 해주어서 편안했습니다. 릭샤를 타고 몇 분만 가면 시장이 있었는데 현지의 문화나 생활, 관습을 잘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필수품이나 기호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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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베트남 국제워크캠프 참가후기 (심지수/계명대학교)

안녕하세요! 현재 계명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심지수 입니다. 저는 이번에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SJV 1538 TRADITIONAL NEW YEAR FOR POOR CHILDREN AND FAMILIES에 참여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다녀왔습니다. 2016.01.29~2016.02.05 동안의 짧지만 강렬했던 저의 워크캠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마지막 학기만을 남겨 둔 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마지막 대학생활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시아희망캠프에서 주최하는 워크 캠프를 발견했다. 그 캠프를 발견하는 순간 일초의 망설임 없이 홈페이지에 접속했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찬찬히 살펴 보던 중 평소 관심이 있었던 베트남 국제 워크캠프가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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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베트남 국제워크캠프 참가후기 (심민경/부경대학교)

안녕하세요저는 부산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심민경입니다. 4학년이 얼마 남지 않는 방학에 제 인생에서 특별한 경험과 교훈 있는 활동에 도전해 보고 싶어 알아보게 된 것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주최한 프로그램 중 SJV1538Traditional New Year for and Disadvantaged Children이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제가 참여 할 수 있었던 활동들은 다양하게 많았지만 고민없이 베트남이였던 이유는 딱 한가지 였습니다. 2년전 연수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베트남 친구들 때문이었습니다.  한국드라마를 워낙 좋아하는 쌍둥이 친구들 덕분에 무척이나 친해지게 되었고 항상 대화에서는 각자의 나라 이야기는 빠지지가 않는 hot한 소재 였습니다.  베트남에 대한 지식이 전무 했던 저 였지만 베트남의 문화날씨음식,사람들까지 늘 자부심을 가지고 말하는 친구 덕분이었는지 이번 봉사활동은 무조건 베트남이었습니다.  항상 듣던 것을 실제로 눈으로 보고 경험하면 무엇이 달라질까라는 기대에 한껏 들든 마음과 처음이라는 불안함 마음으로 저의 첫 워크캠프가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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