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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공생] 일본 친구에게 한국문화 알려주기 봉사활동 (전화사절!!)


1365 봉사점수는 받을 수 없습니다. 

비영리단체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국제협력 자원봉사확인서"를 발행합니다. 

→ 이것을 학교에 가져가면 봉사점수 인정해주는 학교도 있고, 인정해주지 않는 학교도 있어요. 미리 스스로 알아보세요.  


■ 주최 : 아시아희망캠프기구

 

■ 참가자격 : 한국인 고등학생 (일본어와 영어는 못해도 괜찮아요. 동행리더가 함께 합니다.

 

■ 활동내용 : 일본인 중고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친구가 되어주는 활동입니다. 

 

■ 참가비용 : 1회당 10만원

※ 참가비는 토요일 진행비(점심식사, 교통비, 입장료, 인건비 등)로 사용됩니다. 그외 추가되는 개인경비는 없습니다.  

※ 참가비는 미리 입금하지 마세요. 담당자의 연락을 기다려주세요. 신청자가 많기 때문에 담당자가 매번 5~6명 인원을 선발하여 연락드립니다.  

 

■ 장소 : 서울시내 (인사동, 북촌, 명동, 경북궁, 박물관, 동대문 등, 담당자가 연락합니다. )  

 

■ 방법 : 아래의 참가신청을 한 후에, 담당자의 이메일 연락을 기다려주세요.

→ 본인이 봉사하고 싶은 날을 신청하고 무작정 오면 안됩니다.

→ 담당자가 이메일로 연락합니다. 확인하고 와주세요.   

 

■ 문의 : 아코피아스쿨 모로오카 (acopia.certi@gmail.com / 전화사절!!)   

→ 문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전화로 문의해도 친절하게 대응할 수 없고, 담당자가 없습니다. 

→ 담당자는 이메일로만 연결됩니다. 모든 문의는 이메일로만 해주세요.  


■ 한국에 유학 온 일본인 중고생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해 주세요.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생존하기 위해서 '다문화사회'에 적응하고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단일민족’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누구나 열린 마음으로 우리와 서로 다른 피부색,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안내를 받아야 하는 대상자는 주로 일본인 여고생들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안내해 주면 됩니다. 일본어와 영어는 못해도 괜찮아요. 동행리더가 함께 합니다. 


■'다문화 코리아' 국내 외국인 200만 시대 : 다문화(多文化)가 국가발전의 원동력


2016년 5월 19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은 194만357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통계상 국내 체류 외국인은 결혼이민자와 유학생, 산업연수생, 상사 주재원 등을 모두 포함한다. 법무부는 “이런 추세대로라면 올해 안에 체류 외국인 수가 200만명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된다”고 밝혔다.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0년대 들어 다문화가정 증가와 ‘한류’의 확산 여파 등으로 급격히 늘어 2007년 처음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후 해마다 10만명씩 꾸준히 증가해 2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인구의 4%가량이 외국인인 셈이다.

한국은 저출산 심화 등으로 머지않아 생산가능인구가 부족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미래를 내다보는 외국인 정책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셈이다. 법무부는 ‘세계인과 더불어 성장하는 활기찬 대한민국’이란 슬로건 아래 ‘제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갖고 다문화가 곧 국가발전의 원동력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다문화사회'의 리더로 키워주세요!!


일본 중고생에게 한국문화 알려주기 봉사활동 

아시아희망캠프기구(ACOPIA)는 국제교류와 국제봉사, 공정무역을 하는 국제 NGO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주축으로 하는 세계 청소년들이 아시아와 유럽에서 함께 합숙하면서 환경, 개발, 평화, 건축, 교육, 복지, 구제, 국제교류, 공정무역, 캠페인과 관련된 다양한 자원봉사 단체의 이름이고, 동시에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ACOPIA는 다문화공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하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ACOPIA만의 일본인 중고생에게 한국문화 알려주기 봉사활동 !!

 

"봉사"의 구체적 방식은 "5명의 봉사자가 토요일 오전 10시에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운영하는 [아코피아스쿨]에 집합하여, 일본인 중고생 2~5명과 함께 서울시내의 한국문화 체험장소로 이동합니다. 동대문, 남대문시장, 인사동, 박물관 등을 견학하거나 체험합니다.         


★ 봉사시간은 하루 5시간  ★

★ 지정된 토요일에 활동하고 1회 이상 참여 (실제참여한 시간만 봉사인정) ★

매주 토요일마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담당자의 이메일을 확인해주세요. 


■ 지정된 토요일 10시 모임장소 : 아코피아스쿨

아코피아스쿨은 아시아희망캠프가 운영하는 대안학교입니다. 홍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아코피아스쿨은 아시아희망캠프가 운영하는 대안학교입니다. 홍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 봉사참여 과정(규칙) : 전화사절, 이메일환영!

1. 참가신청 : 아래 참가양식에서 참가신청 해주세요.

2. 1365 봉사점수는 받지 못합니다. 

3. 비영리단체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봉사확인서"를 발행합니다.  [봉사확인서 양식 다운로드 받는법]     

4. 담당자(모로오카상)의 연락을 기다려주세요. 연락은 이메일로 합니다. acopia.certi@gmail.com 

5. 담당자로부터 참가확정 연락을 받으면 참가비(10만원)을 24시간 이내로 입금해 주세요. 참가비는 점심식사, 교통비, 입장료, 인건비 등으로 사용되고, 행사당일에 추가되는 개인경비는 없습니다. [국민은행 009901-04-115687 아시아희망캠프기구]

국민은행 009901-04-115687 아시아희망캠프기구
국민은행 009901-04-115687 아시아희망캠프기구

6. 담당자가 배정해드린 봉사활동일 오전 9시 50분까지 아코피아스쿨로 와주세요. 

7. 일본 친구 (중고생)을 만나서 함께 한국문화 체험 장소로 이동해주세요. 동행리더가 함께 갑니다. 

8. 봉사활동 후에는 아시아희망캠프기구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acopia) 일본친구에게 한국문화 알려주기 봉사활동란에 보고서(감상문)를 올려주세요. 참가자 모두와 함께 찍은 사진 10장도 포함해서 올려주세요. 활동이 끝나고 10일 이내로 작성하고, 게시글은 "전체공개"로 설정합니다. 



■ 일본친구에게 한국문화 알려주기 봉사활동 신청(신청후에 이메일을 기다려요!)

※ 아래의 참가신청서에 적는 내용은 나중에 봉사인증서에도 기입할 사항이므로 정확히 기입해 주세요. 

※ 이메일  : acopia.certi@gmail.com  /  전화사절!! 

문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전화로 문의해도 친절하게 대응할 수 없습니다.

담당자는 이메일로만 연결됩니다. 모든 문의는 이메일로만 해주세요.  


メモ: * は入力必須項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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