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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공생 좋은세상알리기 (봉사활동)

※ 여러분이 지불하는 음료비와 간식비는 전액 "아코피아 다문화공생 펀드"로 사용됩니다. "아코피아 다문화펀드"는 카페의 임대료, 카페에서 봉사하는 외국인 대학생인턴들의 한국문화체험 경비로 사용됩니다.  


■ 아시아희망캠프기구의 봉사활동 종류와 봉사점수 인정방식

※ 아시아희망캠프기구의 봉사활동은 국내외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 국내봉사활동 

일본인에게 한국어 한국문화 알려주기 (맨투맨 한국어교실)

 

■ 국외봉사활동

일본 워크캠프 (일본각지에서 7~8월, 1~2월에 4박5일)

일본중고생 봉사체험 (일본시마네현에서 매년 7월말에 4박5일)

한일미래포럼 (한국서울과 일본시마네에서 매년 1회씩)

 

 

※ 아시아희망캠프기구는 서울시에 등록된 국제협력 NGO단체이고 서울시교육청에 등록된 평생교육원입니다. 또한 행정안전부 전국봉사센터(1365)에 등록된 봉사수혜단체입니다. 

※ 아시아희망캠프기구에서 봉사활동을 하면 학교에서 봉사점수를 인정받을 수 있는지, 생활기록부에 등재되는지를 물어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안내드립니다. 아시아희망캠프기구는 1365에 등록된 봉사수혜단체이지만 1365 시스템을 통헤서 봉사실적을 등록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봉사확인서를 발행해드립니다. 그 봉사확인서를 학교에 가져가서 봉사점수 인정과 생활기록부 등재를 요청해 주세요. 아시아희망캠프기구의 봉사확인서를 각 학교에서 인정하고 생활기록부에 올려줄지 아닐지는 각 학교가 결정하는 사항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학교에서 인정해주었고 인정받지 못했다는 소식은 아직 듣지 못했지만, 어떤 행위를 자원봉사로 인정할 것인지는 어디까지나 각 학교의 재량입니다.

■ 주최 : 아시아희망캠프기구

■ 장소 : 아코피아카페 및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 아코피아카페 위치안내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203-57 삼통빌딩 1층 


■아코피아카페 위치안내 동영상

■ 다국적 외국인 대학생과 일본인 고교생들의 참여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생존하기 위해서 '다문화사회'에 적응하고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단일민족’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누구나 열린 마음으로 우리와 서로 다른 피부색,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한글 교육을 받도록 하거나 부모 나라의 언어도 함께 배울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특히 한국인과 결혼하여 국내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외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의 문화와 풍습, 일반적인 생활 상식 등을 각 국가 언어별로 만들어서 보급한다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일본, 영국 등에서 교환유학을 온 대학생들이 동행리더로 참여하고, 일본인 여고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활동하고 교류를 합니다. 


■'다문화 코리아' 국내 외국인 200만 시대 : 다문화(多文化)가 국가발전의 원동력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2015년 3월 기준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은 194만357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통계상 국내 체류 외국인은 결혼이민자와 유학생, 산업연수생, 상사 주재원 등을 모두 포함한다. 법무부는 “이런 추세대로라면 올해 안에 체류 외국인 수가 200만명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된다”고 밝혔다.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0년대 들어 다문화가정 증가와 ‘한류’의 확산 여파 등으로 급격히 늘어 2007년 처음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후 해마다 10만명씩 꾸준히 증가해 2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인구의 4%가량이 외국인인 셈이다.

한국은 저출산 심화 등으로 머지않아 생산가능인구가 부족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미래를 내다보는 외국인 정책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셈이다. 법무부는 ‘세계인과 더불어 성장하는 활기찬 대한민국’이란 슬로건 아래 ‘제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갖고 다문화가 곧 국가발전의 원동력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다문화사회'의 리더로 키워주세요!!

 

다문화공생 좋은세상 알리기  봉사활동

아시아희망캠프기구(ACOPIA)는 국제교류와 국제봉사, 공정무역을 하는 국제 NGO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주축으로 하는 세계 청소년들이 아시아와 유럽에서 함께 합숙하면서 환경, 개발, 평화, 건축, 교육, 복지, 구제, 국제교류, 공정무역, 캠페인과 관련된 다양한 자원봉사 단체의 이름이고, 동시에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ACOPIA는 다문화공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하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ACOPIA만의 다문화공생 좋은세상 알리기 봉사활동 !!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다문화공생 세상을 실현하는 워크숍(교육)을 서울시 각지의 다문화지원센터와 함께 하고, 현직 신문기자들의 프로보노(전문가 봉사참여) 활동과 함께 다문화공생 좋은세상 알리기 활동을 실시합니다. 단일민족ㆍ단일문화로 인식되던 한국과 일본은 점차 다민족ㆍ다문화 사회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면서 다문화공생, 한일문제, 페어트레이드(공정무역) 등을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다문화공생사회를 앞당기는 봉사활동이 될 것입니다.

 

"봉사"의 구체적 방식은 "다문화공생의 현장에서 봉사를 하고 다문화공생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활동"입니다. 중고생 스스로가 다문화공생 사회로 가는 길에 놓여진 심각한 문제를 현장에서 인식하고 스스로 체험하여 세상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함으로써 "다문화공생사회"를 앞당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코피아 다문화 카페에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대학생)들과 교류를 하고 한국어 공부를 하고, 다문화공생 페어트레이드, 그리고 다문화공생의 행사를 돕게 됩니다.        


■활동 : 다문화카페에서 외국인들과 교류, 한국문화소개, 페어트레이드

■협력 :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방식 : 중고생들과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일본 및 아시아 국가들의 유학생들과 함께 다문화카페에서 페어트레이드 음료와 건강농산물을 먹으면서 교류를 하고, 다문화공생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홍보활동을 한다. 각지의 다문화지원센터와 연계를 통한 현장체험을 하고, 취학아동이 있는 다문화가정을 '사전섭외'후 방문하여 친구맺기, 한국어 공부, 드라마 함께 보기, 음식만들기, 함께 쇼핑하기 등을 한다. 


다문화 공생 좋은세상 알리기 참가 후기

아코피아카페에서의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

일본어 방과후 수업을 하고있는 도중, 일본어 선생님이 아코피아라는 카페에서 일본인 친구들과 만남을 가질 수 있는 봉사활동이 있다며 설명해 주셨었습니다. 아시아 희망캠프에서 주최한 프로그램이라 더 믿음이 갔습니다.저는 그 말씀이 흥미롭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평소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미술에 관심이 많았으며, 문화와 축제에 대해서도 흥미로워해서 일본인들과 직접 만난다는 활동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그래서 이 좋은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바로 신청했습니다.

활동 하루 전, 저는 기대감과 불안함에 이러저러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일본학생들이 한국 학생에게 무엇을 궁금해하는지도 유튜브에서 찾아보고, 일본인 친구들에게 물어볼 이야기들도 생각해보고, 가라오케 때는 어떤 곡 선정이 분위기가 쳐지지 않을까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며 카페로 찾아 갔습니다.카페에는 먼저 찾아온 우리학교 학생들과,일본친구들이 먼저 있었습니다.처음에는 어떤이야기부터 꺼내야 할지 막막했지만,자기소개를 시작하며 친구들과 만담을 하며 친해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나중에는 007게임과,윷놀이를하며 더욱 친해졌습니다. 한국어와 연동되어 원하는 일본어가 생각나질 않아, 곤란했던 적도 있습니다.이런일도 있었습니다.평소 애니메이션과,일본예능,라디오등을 자주 청취해서 일본어에는 나름대로 자신이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일본친구들과 대면해보니,아는 단어들이 잘 기억이 나질 않아, 당황을 많이 했습니다.그중 대표적으로 저희 계성고등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때, '수녀님'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애니메이션에서 들었던,'시스터'라는 단어가 불현듯 생각나서 그렇게 말했는데, 아니였던지 분위기가 어색해져서 찜찜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본학생은 이렇지 않을까?'하는 이미지 같은걸 가지고 있었는데, 예를들어 일본학생들은 화장할 때 볼터치를 강하게한다던가,귀여운 키링같은 것들을 들고다니며 앞머리 있는 긴머리일것이라는 저의 편견을 강하게 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실제 현지의 일본학생들을 만나지 못해서 일단 판단지을 수는 없겠지만,카페에서 만난 친구들은 케이팝이나 한국의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옷의 스타일이라던가,메이크업이 한국인처럼보여서 뭔가 더욱 친근한?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저도 일본의 문화를 좋아해서그런지 생각해보니까 저도 일본풍의 메이크업을 자주한것 같습니다.서로 좋아하는대로,자신의 스타일대로 생활한다는 것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가까운 자리에 앉은 두분과 서로 연락처를 교환해서 일정이 다 끝나고 수고했다는 밤인사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실제 일본인과 웃고 떠드는 시간을 가진게 별로 없으니 이번 시간를 통해 같이 이야기를 많이 해본게 정말 유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그 친구들은 대체로 케이팝을 좋아하셔서 왔는데 정작 저는 한국 아이돌에 대해 잘몰라서 그부분이 미안하고 아쉬웠습니다. 다음 만날때는 우리나라의 아이돌이나 이야깃거리를 더 챙겨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제공해주신 아코피아 카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 봉사확인은 하루 3시간 ★

2016년 2분기 스리랑카 마르샬라 초등학교 후원 바자회

2016년도 2분기 2차교육(20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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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2분기 2차 다문화박물관 방문체험(201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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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2분기 3차 로이터사진전 관람(201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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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분기 1차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모두' 방문 (2016.9.24)

2016년 3분기 2차  이주여성자조단체 '톡투미' 라자인형 만들기(필리핀 기증, 2016.10.15)